EnCode인코드

수능 영어 독해 훈련 앱

열심히 하는데도,
목표 등급은 불안하다면.

풀이 과정을 초 단위로 분석하고,
하루 5분, 흔들리는 판단을 훈련합니다.

풀이 리포트

3등급 학생 예시

문장은 1등급만큼 읽지만,
선지에서 22초 더 썼어요

같은 등급 평균1등급 평균

  • 선지에 쓴 시간

    37초

    22초

    15초

  • 문장을 읽은 시간

    39초

    45초

    38초

  • 처음으로 돌아간 비율

    5%

    15%

    5%

선지 비교 훈련 시작5분

출시 예정 앱 화면 예시. 비교 수치는 가상 예시입니다.

공부는 하는데,
뭘 더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문제집을 푸는 학생 옆에서 시험지를 살펴보며 함께 고민하는 학부모
공부해도 잘 안 올라요.
올랐다가 다시 떨어져요.

해석은 되는데,
답을 못 고르겠어요.

기존 공부단어와 문법
단어 뜻문장 구조문장 해석

문장이 무슨 뜻인지.

우리가 더하는 훈련독해와 판단
글쓴이의 주장뒷받침하는 근거답을 고르는 기준

그래서 어떤 답이 맞는지.

한국어로 판단을 훈련하고,
처음 보는 문제에서도 적용하는지 확인합니다.

우리 아이는 어디서 점수를 놓치고 있을까요?

사전예약 신청

맞았는지만 보면,
놓치는 과정이 있습니다.

문장마다 몇 초를 썼는지.
어디로 돌아가 어떤 답으로 바꿨는지.

비교 리포트

어떤 훈련인지,
1분 안에 체험해보세요.

영어를 몰라도, 학부모님도 그대로 체험할 수 있어요.

학생과 학습 안내자가 지문의 한 문장에 표시된 근거를 함께 짚는 모습

어떤 문제가 나와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낯선 표현에 막혔을 때,
정확한 해석은 도움이 된다.”

  1. 태그 붙이기

    조건과 한계 일부 인정

  2. 고정 질문

    “이 말은 언제, 어디까지 맞고, 어디까지는 말하지 않았지?”

  3. 앞뒤 연결

    다음의 전환까지 확인.
    해석이 도움은 되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는 뜻은 아니다.

왜 한국어로 훈련하나요?

어휘와 문법이라는 변수를 떼어내고, 독해만 따로 훈련합니다.

영어 지문에서 틀리면 단어를 몰라서인지, 문장 사이의 관계를 놓쳐서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어 지문에서는 어휘와 문법의 영향을 크게 줄인 채, 글을 읽고 답을 고르는 판단만 독립적으로 훈련하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어휘가 끝날 때까지 독해를 미루지 않습니다.

기존 공부는 단어와 문법을 먼저 쌓고, 독해 훈련은 그 뒤로 미룹니다. 우리는 이 선후 관계를 풀었습니다. 학원과 인강에서 단어와 문법을 공부하는 동안, 독해 훈련을 동시에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둘은 서로 다른 능력입니다.

연구를 종합한 메타분석에서 어휘와 문법 지식은 영어 독해 점수와 강한 상관을 보였습니다. 동시에 읽기 이해 연구는 글에 문장 문법 이상의 구조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문장을 해석하는 것과, 주장과 근거처럼 문장 사이의 관계를 세우는 것은 다른 단계입니다.

한국어는 출발점입니다.

고정 질문, 태그만 보고 풀기, 도움 없이 풀기 순서로 도움을 줄이고, 마지막에는 처음 보는 영어 문제를 혼자 푸는지 확인합니다. 한국어 풀이 결과로 영어 실력이나 수능 점수를 대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근거: Jeon & Yamashita (2014), Language Learning, Kintsch (1988), Psychological Review

만든 사람

학력
KAIST 졸업, 학점 4.1/4.3
현재
개발자. 사용자 행동 기록을 분석하는 일을 합니다.
교육 경험
대학 시절 영어 과외. 문장은 해석하지만 글 전체를 정리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수험 경험
지방 일반고 전교 1등이었지만 영어는 1~2등급을 오갔고, 고3 때 3등급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더 외우고 더 푸는 것만으로 충분한지, 어떻게 읽고 답을 고르는지를 다시 봤습니다.

답을 대신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혼자 푸는 다음 문제에서 달라지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전체 이야기 보기

자주 묻는 질문

훈련이 쌓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88점과 95점 사이를 오가는 학생에게는 안정적인 90점 이상을, 2등급과 3등급 사이에서 흔들리는 학생에게는 안정적인 2등급을 목표로 합니다. 한 번의 최고점보다 반복해서 놓치는 점수를 줄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같은 질문으로 연습한 뒤, 도움 없이 처음 보는 문제를 풀어봅니다. 여러 문항과 회차에서 같은 실수가 줄어드는지 확인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외, 문제집, 인강, 학원과 뭐가 다른가요?

점수를 놓치는 과정을 찾아, 다음에 무엇을 다르게 연습할지 정해줍니다. 문장마다 머문 시간, 앞뒤로 돌아간 순서, 답을 바꾼 순간을 초 단위로 기록하고 같은 기준으로 분석합니다. 맞힌 문제에서도 시간이 몰리거나 판단이 흔들린 구간을 살펴봅니다.

과외나 강의에서 배운 풀이를 이해하는 것과 시험장에서 혼자 적용하는 것은 다릅니다. 우리는 문장의 역할에 따라 정해진 질문으로 연습하고, 처음 보는 문제에서도 그 방법을 쓸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단어와 문법은 기존 수업으로 공부하면서 이 훈련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영단어랑 문법을 공부해야 하나요?

우리는 글의 관계를 이해하고 답을 판단하는 훈련을 맡습니다. 학원과 인강, 단어장과 학교 수업으로 단어와 문법을 익힌다면, 나머지 반쪽을 함께 훈련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네. 단어와 문법 공부는 계속 필요합니다. 다만 그 공부를 모두 끝내야 독해 훈련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어와 문법에 막히지 않고 글을 이해하는 연습을 하도록 문제를 한국어로 만들었습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모른 채 단어와 문법 공부만 늘리기보다, 영어 공부와 독해 훈련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누가 만들었나요?

저에게 영어 1등급은 당연한 성적이 아니었습니다. 지방 일반고에서 전교 1등을 했지만 영어는 1~2등급을 오갔습니다. 잘 본 날에도 안심하지 못했습니다. 고2 때까지도 이 성적을 수능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늘 불안했습니다.

고3 때는 3등급도 받았습니다. 고3 6월 모의고사는 공부 방법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였습니다. 한 번 1등급을 받는 것과, 다음 시험에도 받을 수 있는 것은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더 외우고 더 푸는 것만으로 충분한지, 저는 어떻게 읽고 답을 고르고 있는지 묻기 시작했습니다.

대학 시절 과외에서도 문장마다 해석은 하는데, 다 읽고 나면 무슨 말인지 정리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봤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혼자서도 반복할 수 있는 읽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개발자로 일하며 사용자의 행동 기록을 분석합니다. 학생이 멈춘 문장과 다시 돌아간 곳에도 다음 공부의 단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표는 제가 옆에서 답을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혼자 푸는 다음 문제에서 달라지도록 돕는 것입니다.

KAIST 출신. 대학 학점 4.1/4.3.

소수의 학생만 모집합니다.

앱에서 푼 기록은 문장별 시간과 이동 순서까지 자동으로 분석됩니다. 출시 초기에는 질문에 답하고 훈련을 이어가도록 챙기기 위해 모집 인원을 제한합니다.

99,000원

  • 한 문제 5분, 원하는 만큼 이어서 훈련
  • 앱에서 혼자 풀고, 필요하면 질문과 피드백
  • 10문제를 풀면 행동 분석 리포트가 열려요
  • 10월 중순 시작 예정

사전예약 신청 시 결제되지 않습니다. 시작 전에 입력하신 연락처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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